학교 수강신청을 대실패로 인해 포스팅을 잠시 미루었습니다.. 잡스런이야기

망할 수강꾸러미에 잘못된 스케쥴을 넣어 놨더니 수강신청할 때 시간이 겹쳐서 대 혼란이 발생하여

모든 전공과 교양, 일단을 다 놓쳐버리는 어이 없는 사건으로 무한 새로고침만 누르고 있네요 ㅠㅜ

죄송합니다;


망할

아수스 타이치 21 (TAICHI 21) 리뷰 : 두 스크린이 하나보다 나을까요? - 2  태블릿 시장 

Keyboard and trackpad

DNP ASUS TAICHI 21 review are two screens better than one

We didn't get off to a great start with the TAICHI's touchpad.



타이치에 있는 자판들은 아수스사의 다른 울트라북과 거의 같은 모양입니다. 아수스사가 몰래 뭘 했는지 키보드 키감이 전과는 다릅니다. 13인치가 아닌 11인치 모델에서 설계가 다소 오밀조밀한 것을 제외하면, 자판들은 젠북 UX31A의 자판보다 다소 반동이 덜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ASUS 노트북을 사용해 본 적이 없는 사람들에겐, 괜찮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만약 자판이 조금 더 평평했다면, 다른 울트타북들 보다 더욱 안정감을 받았을 것입니다.
타이치 21은 소형 노트북이지만, 아수스는  엔터, 백스페이스, 우측 쉬프트키같은 주요한 키들을 큼직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Caps Lock과 Tap 키는 다소 작습니다.
추가적으로 그 버튼들은 손가락을 대고 있을 때 편하다고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마감을 가졌습니다. 다른 부분으로, 백라이트닝은 리뷰했던 모든 노트북과 달리 조절이 가능합니다. 초기에, 원하는 위치에 포인팅하기 전에 스크린에서 커서가 잠시 멈추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잘못된 더치패드 제스처는 과정 중 할 말을 잃게 사이트를 닫아버리는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UX31을 테스트 하는 동안 만큼 나쁘지 않았지만 거의 벽에다 던질 뻔 했습니다. 하지만 벽이 너무 가까웠던게 문제였죠.

하지만 예상한대로, 나름 괜찮았었습니다. 어쨋든, 드라이버를 재설치했는 데도 커서는 여전히 움직이기 힘들지만, 두 손가락으로 스크롤하는 것과 텍스트를 확대하기 위해 핀치줌하는 것도 잘 됐습니다. 요점은, 참바를 노출하기 위해 오른쪽에서 스위핑하는 것과 열려진 프로그램을 끄기위해 왼쪽을 스위핑하는 것은 특히 괜찮았습니다.

Displays, pen input and sound quality


DNP ASUS TAICHI 21 review are two screens better than one



명백히, 보통 노트북이나 태블릿처럼 타이치를 사용하는 것은 뭐 닫고 열고 할 줄만 알면 따로 교육은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외부 스크린에 미러링하는 것이나 듀얼 디스플레이 모드를 이용하는데 약간의 설정이 필요합니다. 그냥 단지 키보드의 펑션키 중 오른쪽에서 4번째를 누르면 됩니다. 그 키는 듀얼 디스플레이 키입니다.
타이치 21에는 Taichi Home 이 있는데 배터리 잔량과 윈도우 8 제스처같은 간략한 마스터링을 보여줍니다. 다른 모드로 돌아가기 위해선 다시 펑션키를 누르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타이치는 덮게를 젖히자 마자 태블릿 모드로 진입하게 되지만 그러지 않도록 설정을 잠글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미러링이나 듀얼 디스플레이 셋팅을 잠글 방법은 없어 보입니다. 즉, 만약 미러링을 위해 셋팅을 하고 닫으면, 다시 덮게를 들었을 때 후면에 아무것도 뜨지 않는 채 일반적인 노트북으로 되돌아 갑니다. (뭔소린지 모르겠습니다..)
이 모델을 가지고, 미러링으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노트북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한다면, 다른 사람들을 위해 노트북을 돌려볼 필요 없이 파워포인트를 실행을 하던지 인터넷을 보여주는 것은 상당히 괜찮습니다. 이 방법은 모두에게 좋아 보입니다. (그래도 빔을 이용할래요.)
그러나 실망스러운 것은 듀얼 디스플레이 모드는 오직, 파워포인트같은 특별한 프로그램에만 작동합니다. 그밖에 외부 스크린으로 출력할 수 있는 다른 것은 확실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만져본 결과, 듀얼 스크린 모드는 미러링만큼 큰 장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DNP ASUS TAICHI 21 review are two screens better than one


내면 디스플레이는 좋은 시야각을 제공하며 외부 스크린도 그러합니다.



더나아가, 두 스크린을 가지고 사용하는 것에 나쁜 점을 얘기해 왔지만 패널에 대해선 많이 언급하지 않았었습니다. 이전에 말했듯이, 내면 디스플레이는 좋은 시야각을 가졌고 외면 디스플레이도 그렇습니다. 아수스에 따르면, IPS 기술을 이용하였고 외면 디스플레이는 현저히 다른 것 보다도 더 광택이 납니다. 측면에서 영화를 보는 것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노트북 모드로 사용한 내면 디스플레이의 경우, 덮게를 반쯤 덮은 후에도 사우스파크의 에피소드를 보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즉, 무릎 위에 작업을 하더라도, 화면 각에 크게 신경쓸게 없다는 것입니다.

펜 입력위한 외면 스크린은 N-Trig 디지타이저를 지녔습니다. 스타일러스 펜은 감압식이고, AAA 베터리로 동작합니다. 또한 끝에 지우개로서 사용하는 서피스 프로의 펜과 달리 지우게 버튼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드럽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SuperNote를 끄적이는 동안 압력 레벨이 높지 않으며 실제로 필기하는 것 만큼 힘을 주고 써야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디오 측에서, 타이치는 젠북 제품군에서 사용되었던 뱅앤옵슨 ICEpower setup의 향상된 버전을 채택했습니다. 소형 노트북에서 기대한 대로, 볼륨은 크지않습니다. 하지만 50%이하의 볼륨은 그렇게 작지도 않았습니다. 퀄리티 측면에서 타이치 21은 좋았습니다.

Performance and battery life


PCMark73DMark063DMark11ATTO (top disk speeds)
ASUS TAICHI 21 (1.9GHz Core i7-3517U, Intel HD 4000)4,9984,818E1137 / P610 / X201516 MB/s (reads); 431 MB/s (writes)
Acer Iconia W700 (1.7GHz Core i5-3317U, Intel HD 4000)4,5803,548E518 / P506542 MB/s (reads); 524 MB/s (writes)
Lenovo ThinkPad Twist (1.7GHz Core i5-3317U, Intel HD 4000)3,1134,066E1033 / P549136 MB/s (reads); 130 MB/s (writes)
Acer Aspire S7 (1.9GHz Core i7-3517U, Intel HD 4000)5,0114,918E1035 / P620 / X208934 MB/s (reads); 686 MB/s (writes)
Lenovo IdeaPad Yoga 13 (1.7GHz Core i5-3317U, Intel HD 4000)4,4224,415

E917 / P572

278 MB/s (reads); 263 MB/s (writes)
Toshiba Satellite U925t (1.7GHz Core i5-3317U, Intel HD 4000)4,3814,210

E989 / P563

521 MB/s (reads); 265 MB/s (writes)
Dell XPS 12 (1.7GHz Core i5-3317U, Intel HD 4000)4,6734,520N/A516 MB/s (reads); 263 MB/s (writes)


타이치 21은 1.9GHz 코어 i7-3517U cpu, 통합 인텔 HD 4000 Graphics와 1080p을 갖춘 다른 기기와 동일한 성능을 갖추었습니다. 이것들은 전에 리뷰했던 에이서 Aspire S7과 같은 부속품들을 이용하고, 점수도 거의 같습니다. (읽기/쓰기 속도, S7은 RAID 0 SSD로 되어있습니다.) 부팅은 9초가 걸리며, 최근에 테스트한 윈도우 8 울트라북보다 약간 더 빨랐습니다.
하지만 고성능은 역시 열 방출이 있기 마련입니다. 수시간동안 시스템을 유후 상태로 놔두고 Evernote를 사용한 후 아래 쪽 환풍구에 약간 열기가 있는 걸 느꼈습니다. 만약 무릎을 제외한 다른 곳을 찾는다면, 그냥 도면 되지만 태블릿 모드로 사용한다면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후면에 손가락을 못 댈 정도까지는 아닙니다.


 

Battery Life

ASUS TAICHI 213:54
Acer Iconia W7007:13
Samsung Series 9 (13-inch, 2012)7:02
MacBook Air (13-inch, 2012)6:34 (OS X) / 4:28 (Windows)
Dell XPS 146:18
Sony VAIO T135:39
Lenovo IdeaPad Yoga 135:32
Dell XPS 125:30
ASUS Zenbook Prime UX31A Touch5:15
ASUS Zenbook Prime UX51Vz5:15
Toshiba Satellite U845W5:13
Toshiba Satellite U8455:12
Acer Aspire Timeline Ultra M35:11
Toshiba Satellite U925t5:10
Lenovo ThinkPad X1 Carbon5:07
Acer Aspire Timeline Ultra M55:05
Lenovo ThinkPad X1 Carbon Touch5:00
Sony VAIO Duo 114:47
Acer Aspire S54:35
ASUS Zenbook Prime UX21A4:19
Acer Aspire S7 (13-inch)4:18
Acer Aspire S34:11
HP Spectre XT TouchSmart4:00
Vizio Thin + Light (14-inch, 2012)3:57
Microsoft Surface Pro3:46


아수스는 타이치 21이 5시간 가량으로 추정 했지만, 이 표준 테스트에서는 덜 지속됩니다. 와이파이를 키고, 65%의 밝기로 비디오 재생시 타이치는 3시간 54분이 지속되고, 윈도우 8 노트북 중 가장 짧은 시간을 보여 줍니다. (두 화면 중 하나만 이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테스트한 대부분의 터치스크린 시스템은 배터리 수명에 실망감을 주긴 했었습니다.
다른 말로, 나쁜 결과는 듀얼 스크린이 다가 아니라는 것에 오히려 기쁘기만 합니다. 만약 두 스크린을 다 이용한다면 얼마나 효과적일지 걱정이 앞섭니다. 타이치의 배터리 수명은 충전이 불가능한 커피숍, 공항이나 터미널에서 종종 작업을 하는 비지니스 맨들에게 겨냥을 한 것 치고는 확 깨는 점입니다.
지금 당장, 긴 지속시간을 바라고 있다면, 그냥 지켜만 보고 계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후에, 하스웰은 이러한 디바이스의 구동 시간은 현저히 증가할 것입니다.



(영문 원본기사)

PS) 직번역이라 오타, 오역이 있을 수 있으며, 잘못된 정보나 오역이 있을 시 댓글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_~
얼마 남지 않은 3부에서 계속 됩니다 ~_~
요즘 기쁜게 있다면 이젠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는게 너무 기쁘네요 흑.


아수스 타이치 21 (TAICHI 21) 리뷰 : 두 스크린이 하나보다 나을까요? - 1  태블릿 시장 

ASUS TAICHI 21 review: are two screens better than one?

 

하나의 보드에 두 스크린을 가진 ASUS TAICHI (이하 타이치) 는 머릿 속에서 잘 떠나지 않네요. 특히 일반적인 노트북 모드로 사용할 수 있는 내면 스크린과, 태블릿으로서 사용할 수 있는 외면 스크린이 있습니다. 완벽히 커버를 닫을 수 있으며, 슬레이트 타입의 디바이스로 바꿀 수 있지만 데스크탑을 미러링(내외면 동시 출력인 것 같습니다)이나 각기 다른 화면을 출력하고 싶으면 커버를 열어 두시면 됩니다. 외부 스크린 또한 펜 입력이 지원 됩니다,
지금부터(당시 2월 6일), 아수스는 11.6인치 타이치 21 ($1,299 부터)를 판매하기 시작했지만, 13인치 버전은 이번 달말에 배송을 시작할 것입니다. 이 리뷰는 두 모델에 대해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풀어드릴 것입니다. 다시말해 두 스크린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 지 말이죠?

ASUS TAICHI 21 review

Look and feel


DNP ASUS TAICHI 21 review are two screens better than one


지금까지 아수스 울트라북의 리뷰는 약간 반복적이 였습니다. 아수스 사는  예전 모델 중 하나에 터치스크린을 부착 시켰지만, 달리 핵심 디자인은 예전과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영문 관련기사)
젠북은 항상 넓게 늘린 메탈 커버와 키보드와 어울리는 금속 판을 가지고 있습니다. 타이치 또한 다른 방면으로 눈을 호강 시켜 줍니다. 명백히 여기엔, 금속 커버가 없지만, 그 대체 커버는 2차적 디스플레이라는 것입니다. 내면에는 키보드 기판은 검은 자판과 섞인 퍼티 색(putty color)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모델은 무광 쥐색인데, 퍼티색을 찾아보니 회색과 녹색 사이 라네요,. 뭐가 뭔지;)
심지어 무광 금속은 더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매력적이고 고상한 디자인이지만 아수스가 비지니스 사용자를 겨냥하고 있다는 걸 생각 했을때 이건 좋은 점으로 부각 될 것입니다.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는 HP Envy 14 Spectre, 에이서 Aspire S7 이나 특수 유리로된 커버를 가진 다른 노트북과 달라 보이진 않습니다. 차이점은 전형적인 태블릿에서 볼 수 있는 두께가 있는 베젤의 테두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터치로 동작하는 Start 키가 있습니다.

강화 유리 커버를 가진 대부분의 노트북은 장식용도로 쓰이기 때문에, 빈번하게 터치를 하지 않지만, 타이치에서는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전원을 껏을때 지문들이 다소 보기 흉할 수 있습니다.

덮었을 때 노트북의 일부분 처럼 보이기 때문에, 1300달러짜리로 보이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장점으로, 아수스는 고릴라 강화유리가 아닌 자체적 유리를 이용했고 가방에 넣고 사무실까지 왔다 갔다온 후에도 어떠한 스크래치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DNP ASUS TAICHI 21 review are two screens better than one


내면 디스플레이에 대해선 만감이 교체 됩니다. 비록 시야각은 좋더라도, 터치는 불가능 합니다. 보통 노트북처럼 사용할 때는 터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패널은 약간 구식 느낌을 주는 1인치 정도의 베젤 띠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스크린은 다소 현대적으로 보이게 하기에 먼  얘기같습니다.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타이치 21은 2.75파운드로 다른 11인치 노트북 보다 좀 더 무겁습니다.
좋은 소식은 타이치가 하나가 아닌 듀얼 스크린을 장착한 것을 고려하면 0.69인치로 꽤 얇다는 것입니다. 하단은 2개의 USB포트, 마이크로 HDMI, 미니 VGA, 볼륨 조절기, 오디오 잭, 화면 잠금키와 전원 슬라이드를 보완하기 위해 두꺼운 부분이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타이치는 USB-to-Ethernet 어댑터, 마이크로-HDMI-to-VGA 동글, 감압식 펜이 같이 제공됩니다. 상위급 ASUS 기기처럼, 어뎁터를 위한 파우치와 컴퓨터를 위한 딱맞는 케이스도 같이 나옵니다.



(영문 원본기사)

PS) 직번역이라 오타, 오역이 있을 수 있으며, 잘못된 정보나 오역이 있을 시 댓글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_~
2부에서 계속 됩니다 ~_~


다음 리뷰 번역은 "아수스 타이치 21" 이겠습니다. 잡스런이야기



신기함의 끝판 대왕 아수스 타이치 21 의 해외 리뷰가 올라온지는 꽤 됐지만, 번역 속도가 너무 느려서 이제야 리뷰가 들어가네요.
죄송합니다,..

어쨋든 참 디자인도 독특하고 사진을 보시다 스피 펜이 지원 된다는 점이 리뷰할 맛이 나겠군요!!

하지만 배터리 지속시간이 3:54분 이라는 점이 다소 아쉽다는 점이네요.
뭐 일체형이다보니 어쩔 수 없겠지만 아쉬운 점이라는 건 부정할 수 없겠네요,..

혹시 알고 싶으신 IT 디바이스가 있으시다면 알려 주세요.
발번역 이긴 해도 리뷰 번역 이후에는 반복되는 디바이스로 다룰게 많지 않다는 한계가 있다보니,..

MS 서피스 프로 해외 리뷰 -3  태블릿 시장 

Microsoft Surface Pro review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는 것은 터치환경 때문에 꽤 좋았습니다. 물론 윈도우 8 제스터를 사용하기를 권장하고 몇분만 사용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스크린상 키보드도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할수 있고 자동 수정으로 빠르게 입력하는 게 가능합니다.

Weight, combined with the angular edges that dig into fleshy parts of hands, means this is not a tablet you'll want to hold for long.


하지만, 물리적으로 불편하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무릎위에 평평히 놔두는 것은 괜찮지만 좀더 위로 들게 되면 좋은 방법은 없네요. 또한 일반적인 데스크톱만큼 정확하게 이용하고 싶은 태블릿으로서 사용할 때, 텍스트 확대가 문제라고 말을 했었지만 타이핑 또한 문제였습니다. 데스크톱용 가상키보드가 있는 반면, 윈도우 8 앱에서 사용하는 버전과는 다릅니다. 왜냐면 여기선 자동 수정 기능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태블릿 켜는 시간이 안드로이드나 iOS 보다 더 오래 걸립니다. 전원 버튼을 누르고, 화면이 뜨는데 3~4초 정도 기다려야 합니다. 만약 패스워드를 걸었다면, 여기서 입력을 해야되는데 안전 패스워드(secure passwords)는 가상키보드로는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패스워드는 더 간단한 PIN이나 MS사의 사진중에 정확한 지점을 누르면 되는 혁신적인 사진 로그인으로 교체 할 수 있습니다. (월리 사진을 이용하면 좋겠군요,..)
하지만 비활성화된 후에는 암호 인증을 요구할 방법이 없다는 점이 있습니다. 만약 매 순간마다 이메일이나 페이스북 메시지를 확인하기 위해 태블릿을 자주 키는 타입이라면, 그런 습관을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Performance and battery life


Microsoft Surface Pro review


인텔 코어 i5를 탑제한 서피스프로의 전체적 성능은 예상보다 더욱 뛰어 났습니다. 콜드 부트는 8초 미만에 가능했고, 참으로 인상적이였습니다. 앱은 빠르게 실행과 구동이 되었습니다. 또한 상당한 작업도 적절히 수행해냈습니다. 서피스 프로는 PCMark 7 에서 평균 4,673, 3DMark06에서 3,811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에이서 아이코니아 W700과 맘먹는 스펙을 가졌습니다.

PCMark73DMark063DMark11ATTO (top disk speeds)
Microsoft Surface with Windows Pro (1.7GHz Core i5-3317U, Intel HD 4000)4,6733,811E1,019 / P552526 MB/s (reads); 201 MB/s (writes)
Acer Iconia W700 (1.7GHz Core i5-3317U, Intel HD 4000)4,5803,548E518 / P506542 MB/s (reads); 524 MB/s (writes)
Lenovo ThinkPad Twist (1.7GHz Core i5-3317U, Intel HD 4000)3,1134,066E1,033 / P549136 MB/s (reads); 130 MB/s (writes)
Acer Aspire S7 (1.9GHz Core i7-3517U, Intel HD 4000)5,0114,918E1,035 / P620 / X208934 MB/s (reads); 686 MB/s (writes)
Lenovo IdeaPad Yoga 13 (1.7GHz Core i5-3317U, Intel HD 4000)4,4224,415

E917 / P572

278 MB/s (reads); 263 MB/s (writes)
Toshiba Satellite U925t (1.7GHz Core i5-3317U, Intel HD 4000)4,3814,210

E989 / P563

521 MB/s (reads); 265 MB/s (writes)



확실히 이건 주목할만한 점이지만, 벤치마크를 하는 동안, 태블릿 후면은 매우 뜨끈하며, 작은 펜(fan)은 다소 날카로운 소음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크게 이용하지만 않으면 거의 들을 수 없지만 풀 스크린으로 동영상 재생은 짜증나게 하는데에 충분하겠습니다.

성능은 마음에 들지만, 배터리는 글쎄,...


하지만 성능은 괜찮음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수명은,.. 표준 윈도우 배터리 측정 테스트에서, 서피스 프로는 42.5Wh 배터리를 지녔음에도 3시간 46분을 기록했습니다. 31.5Wh 수준인 서피스 RT의 9시간 36분에 비해 1/3 정도이고, 동급 사양인 W700보다도 적습니다. (W700은 7시간 정도 유지 됩니다.)

Windows 8 systemsBattery life
Microsoft Surface Pro3:46
Acer Iconia W7007:13
Lenovo IdeaPad Yoga 135:32
Dell XPS 125:30
Toshiba Satellite U925t5:10
Sony VAIO Duo 114:47
Acer Aspire S74:18
Lenovo ThinkPad Twist4:09

Cameras

Microsoft Surface Pro review


RT처럼 서피스 프로는 듀얼 720p 카메라를 갖추었고, 역시나 꽝입니다~. 사진은 노이즈로 가득 차있고, 센서는 대비를 완벽히 조절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사진의 결과물은 너무 망쳐서 나오거나 어둡습니다. 마치 안티-HDR 처럼요. 아래 사진을 보시기 바랍니다. 직접 촬영한 영상의 배경에는 노이즈가 즐비합니다. 안에서 CPU 팬이 돌고 있는가요? 직접 판단해 보세요.

Microsoft Surface Pro sample shots








Configuration options and the competition

Microsoft Surface Pro review


구매하고 싶다면, 128GB 모델을 구매 하십쇼!


CPU는 오직 1.7GHz 인텔 코어 i5-3317U, 4GB인 싱글 램 단일 옵션이 있습니다. 유일한 옵션이라고는 저장소 뿐이지만, 어려운 결정은 아닌 듯 합니다. $899에  64GB모델을 가질 수 있지만 복구 파티션으로 인해 오직 23GB만 사용 가능합니다. 만약 구매를 희망한다면 당연히 128GB를 추천합니다. 83GB 정도를 이용할 수 있으며, 8GB 복구 영역을 삭제 할 수 있습니다.
$1000짜리 에이서 아이코니아 W700는 모든 스펙이 동일한 서피스 프로의 직접적인 라이벌이지만 성능면에서는 대부분에서 W700보다 서피스 프로가 조금 더 높았지만 거의 용호상박입니다.




(영문 원본기사)

PS) 직번역이라 오타, 오역이 있을 수 있으며, 잘못된 정보나 오역이 있을 시 댓글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_~

배터리가 안좋아도 후에 추가 배터리 키보드 발매 소식만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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